플랜티넷, ‘i안심’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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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안심 화면.
<i안심 화면.>

정보기술업체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13일부터 가정용 자녀보호소프트웨어 ‘아이(i)안심’을 무료 배포한다.

‘i안심’은 교육과학기술부·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그린아이넷사업 일환으로 개발한 것. 청소년 유해 인터넷 사이트를 막아주고, 음란 동영상 검색·삭제기능과 게임 시간 제한기능 등을 갖췄다.

회원 가입 등의 별도 절차 없이 i안심 인터넷 사이트(www.iansim.co.kr)에서 내려받아 쓸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