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메타마이닝, 6일 `메타마이닝 비즈니스데이` 개최

메타마이닝(대표 이진석)은 오는 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파트너를 대상으로 `메타마이닝 비즈니스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메타마이닝과 함께 솔루션 개발이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IBM, HP, 알티베이스 등의 솔루션 벤더, 삼성SDS, LGCNS, 티시스 등 IT서비스 업체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리프레쉬-메타마이닝`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신규 마이그레이션 시장 확장 전략과 파트너 지원정책, 메타마이닝의 솔루션 로드맵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이진석 메타마이닝 대표는 “씨티카드, BC카드, 키움증권, 흥국화재, 삼성증권, 메리츠화재, 동부화재 등 금융권에서 메타마이닝 솔루션을 적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는 각 분야별 파트너들과 상생으로 이뤄낸 결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 계획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메타마이닝은 마이그레이션 전문 기업으로, 올해 상반기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전체 매출 50억~60억원, 순이익 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 2014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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