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아북 "외로운 싱글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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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북(cocoabook.co.kr)이 20~21일 서울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2012)`에서 `그랜드 부킹 페스티벌(GBF:Grand Booking Festival)`을 진행한다. GBF는 GMF에 참가한 솔로 남녀 관객을 이어주는 즉석 소개팅 이벤트로 매년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인기 행사다. 올해는 `사랑의 종착역`이라는 콘셉트로 싱글 남녀의 외로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코코아북 "외로운 싱글 모여라"

GBF는 싱글이면 참가 가능하며 준비된 다양한 미션에 따라 이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성과의 만남뿐만 아니라 미션 수행 정도에 따라 푸짐한 상품도 지급되어 참가자 의욕을 더욱 북돋을 예정이다.

코코아북은 GBF 참가자들 및 신규 회원 대상으로 천연 한방 허브화장품 비더스킨, 7321 스토어 아코디언 포켓, 빅이슈 코리아 매거진 등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GMF2012`는 페스티벌 레이디로 여성 아티스트 박지윤을 선정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 `GMF2012`에는 존박, 버벌진트, 스윗소로우, 뜨거운 감자, 장기하와 얼굴들, 델리스파이스, 박지윤, 윤상, 윤하, 넬, 브로콜리 너마저, 페퍼톤즈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