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센트 "우리가 미래 금융 IT의 블루칩"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크로센트 "우리가 미래 금융 IT의 블루칩"

금융권에도 융복합 바람이 불고있다. 금융기관들이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각 계열사들이 연계해서 금융복합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대형 통신사 또한 비 금융 산업과 연계해 융·복합 판매 상품을 만들며, 상품 범위도 점점 넓혀 가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크로센트(http://www.crossent.com)는 2009년 프레임워크 기술을 공개하고, 융·복합 기술 개발을 추진해 오면서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 크로센트는 전자정부 프레임워크를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WBS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금융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산 금융 서비스 허브 SW(이하’Hub 솔루션’)”를 개발했다.

본 개발 사업은 크로센트를 주축으로, 코리아엑스퍼트㈜, ㈜유엔진솔루션즈, ㈜하나아이앤에스,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메리츠화재해상보험㈜, TATA Consulting Services 등이 개발에 참여하여 2012년 11월에 완료할 예정.

산출물 “Hub 솔루션”은 현행 상품처리시스템의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속성과 상품, 제휴, 서비스를 다이나믹하게 조립하여 융·복합 판매 상품을 적시에 서비스할 수 있는 유연한 상품구조로서, 고객에게 맞는 상품을 추천할 수 있는 고객별 맞춤화된 오퍼링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