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잡는 USA 공기청정기, ‘한국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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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기청정기, 황사 잡는 할인 이벤트 “대박”

봄철 불청객 황사. 작년 봄에는 황사로 인한 피해가 없었지만 올해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9시 뉴스 단골메뉴가 되고 있다. 기상청은 강하게 발생하는 양쯔강 기단의 이동성 고기압 때문에 중국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황사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 공기청정기를 D/C 해주는 쇼핑몰이 있다. 추운 겨울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제품으로 잘 알려진 공기청정기다. 사스, 신종플루로 전국민이 두려워할 때 세균퇴치사 역할을 하기도 했다.

㈜천년넷(대표 오태호)은 생활건강쇼핑몰 웰피아닷컴은 봄철 황사 이벤트로 USA 공기청정기 3종을 최대 77만원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천년넷은 미국 Alpine Technologies Inc.와 Wein Products Inc. 공기청정기 회사의 한국독점 수입공급업체로 황사철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 차량용 공기청정기의 ‘지존’ 오토메이트 = 더 이상 설명이 필요가 없는 제품이다. AUTO-MATE(모델명: AS1250K)는 한국뿐만이 아니라 외국 차량용공기청정기 전체시장에서도 가장 오랜 판매역사를 가지고 있고, 세계판매 1위의 미국 Wein社 공기정화기다.

▲ 탁월한 공기정화 효과로 ‘괴물車공기청정기’라는 애칭을 얻은 『AUTO MATE』.
<▲ 탁월한 공기정화 효과로 ‘괴물車공기청정기’라는 애칭을 얻은 『AUTO MATE』.>

차 안의 실내 공기는 통풍이 잘 안되고 먼지가 쌓이거나 세균이 번식한다. 최근에는 시속 100㎞ 이상 달리면서 급가속 및 저속을 반복하면 기준치의 3배가 되는 일산화탄소가 실내로 유입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차량용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더구나 자동차 내부의 오염도가 변기에 있는 세균보다 10~26배에 달할 정도로 심하다는 통계 보고도 있다. 화장실 변기 오염도가 200~250 정도에 비해 자동차 핸들은 1830~5300, 에어컨 필터는 450 이상으로 자동차 실내공간의 오염도가 변기와 비교할 때 훨씬 높은 수치다. 황사가 아니어도 유해물질 퇴치가 심각한 상황이다.

오토메이트는 백금(Platinum)침에 의한 이온방출 방식의 공기청정기로 자동차 시거잭에 꽂아 사용한다. 별도의 필터가 필요치 않고 소음이나 유지비 부담이 없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음이온과 적당량의 오존을 통해 곰팡이, 매연, 악취, 세균성 병원균 등을 없앨 수 있다. 오존의 최대방출량은 0.026ppm(48시간 노출)으로 WHO 환경기준치 0.05ppm을 준수했다.

별도의 음이온 조절 레버를 통해 오존 농도 조절이 가능하며 1분 안에 2.6㎥(2,500ℓ) 크기의 공간에서 오염물질을 95∼99%까지 제거해준다. 음이온 배출구에서는 사람이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바람이 나온다. 강력한 이온풍(Ion Flow)은 오토메이트만의 특징이다.

천년넷 관계자는 “순간적인 방출전압이 9KV까지 도달하기 때문에 최대치 모드를 사용하면 과전압으로 인해 제품에 고장이 생길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출고시에 설정된 모드로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주의를 요할 내용이므로 참고할 것.

◇ 황사 올킬! 이온을 가지고 다니자, 미니메이트 = FOX News, NBC, 뉴욕타임즈, 오프라윈프리쇼 등 세계 유명언론에 소개되었던 휴대용 공기정화기로 17년 판매역사의 제품이다.

▲ 광릉수목원 음이온 8배의 『MINI MATE』는 일본에서 방사능 사태로 大히트 했다.
<▲ 광릉수목원 음이온 8배의 『MINI MATE』는 일본에서 방사능 사태로 大히트 했다.>

미국 Wein社 미니메이트(모델명: AS150MM)는 목걸이 공기청정기다. 사용자 주변 1m 공기를 정화해 주고 신선한 공기만 남게 하는 디펜스 존을 형성한다. 24시간 숲 속에서 삼림욕을 하는 느낌을 들게 하는 성능으로 미국에서는 호흡기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처방용 기기로 판매를 해왔다. 비염 환자에게는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허 받은 천둥번개 자연정화의 기술로 이온풍을 발생, 1분당 16~36m 공기유동속도를 자랑한다. AS150MM은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알레르기 유발물질, 담배연기 그리고 인체에 유해한 입자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개인용 공기정화 장치다. 음이온, 오존, 양이온 등 3가지 순수 이온을 방출한다. 오존 최대방출량은 0.028ppm(48시간 노출)으로 바닷가, 폭포, 숲 속에 존재하는 자연 상태의 오존량(0.02~0.03ppm)을 생성해서 인체에 유익한 공기를 제공한다.

미니메이트 검은색 본체 옆면에 전원 스위치가 있고, 이온 발생장치에는 백금침과 금도금 스테인리스를 적용해서 제품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무게는 43g으로 3V, 3.7V의 CR123A 건전지와 충전지로 작동을 한다. 이온 조절장치는 배터리 안쪽에 있기 때문에 이온량 조절이 다소 불편하다는 점은 유일한 단점이다.

◇ NASA 인증, G20 정상회담에서 사용한 공기살균기 ‘빅메이트’ = 대박 할인 제품으로 천둥과 번개가 치면서 대기가 정화(Thunder Storm Technology)되는 자연정화 원리를 이용해 필터를 없앤 공기살균기이다. 미국 알파인 테크놀로지社의 원천기술이 적용된 효과 만점의 제품으로 교환부품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 서울 G20 정상회의에 사용된 『BIG MATE』는 최대 84평까지 오염된 공기를 정화한다.
<▲ 서울 G20 정상회의에 사용된 『BIG MATE』는 최대 84평까지 오염된 공기를 정화한다.>

빅메이트(BIG MATE)는 무필터 이온방사로 다량의 이온과 광촉매(Photo Catalytic Oxidation)에 의한 특수 산화이온과 산소ㆍ수소계 산화이온을 내뿜어 지속적으로 냄새와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동시에 실내 공기를 신선하게 만들어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비염ㆍ아토피ㆍ천식ㆍ인플루엔자 등 질병 예방효과는 물론 인체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준다고 덧붙였다.

특히 필터가 없고 유지비용은 월 2,000원 정도에 불과하다. 정화면적은 25㎡~279㎡으로 넓은 게 장점이다. 크기가 30x23x30cm 정도로 사무실이나 가정 어느 곳에서나 설치가 가능하고 Away 기능이 탑재돼 실내공간을 언제든지 소독ㆍ멸균할 수 있다.

웰피아닷컴 관계자는 “각종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등 실내 오염에 대한 우려로 공기정화기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빅메이트는 기존의 공기청정기와는 다르게 진보된 기술이 적용된 공기살균기”라고 말했다.

올봄 황사, 똑똑한 공기청정기로 걱정 없이 지내보는 것은 어떨까. 황사에 대처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한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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