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view]뛰게하라, 창조경제의 젊은 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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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용증시 코넥스 개장<기사 바로보기>

30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1일 오전 창업 초반기 중소·벤처기업 주식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코넥스 시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 거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넥스는 성장가능성은 크지만 기존의 주식시장인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하기에는 규모 등이 작은 창업 초반기 중소·벤처기업의 주식을 전문적으로 거래하는 시장이다.

1000억 사모펀드 조성해 해외 소재·부품업체 M&A 지원<기사 바로보기>

정부가 해외 소재 부품기업 인수합병(M&A)을 지원하는 1000억원 규모 사모펀드(PEF)를 조성한다. 중소기업을 괴롭히는 고질병인 청년-중소기업 간 미스 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범부처 협의체를 내달 구성하고 취업정보시스템도 전면 개편한다. 또 글로벌 환경전문기업 100곳을 육성하고 산업단지를 창조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 창업 및 신생기업에 지원하는 연구개발(R&D) 자금도 늘린다. ICT·에너지·벤처 및 중소기업 정책을 앞세워 하반기 3%대 경제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다.

상아탑 SW인재 키우고 일자리 창출에 올해 245억 푼다<기사 바로보기>

올해 정부가 24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에 나선다. 초·중·고등학교부터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기업들도 SW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도입한다.

새로운 성장동력 찾아 나선 부품·장비 1등 업체들<기사 바로보기>

1등 부품·장비 업체들이 잇따라 사업구조 개편에 나서고 있다. 주력 사업이 정체에 이르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엠·크루셜텍·한미반도체·고영테크놀러지 등 국내 선두 부품·장비 업체들이 기존 사업에서 신규 사업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