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신SW상품대상에 폴스타 제우스, 메가웨어 스마트 인티그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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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7·8월 신소프트웨어(SW)상품대상 수상작으로 일반 SW 부문에 엔키아의 `폴스타 제우스(POLESTAR XEUS)`와 메가투스의 `메가웨어 스마트 인티그레이션(MSI)`을 선정했다.

7·8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시상식이 23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윤동섭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이선진 엔키아 대표,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조창협 메가투스 대표, 박현태 전자신문사 부회장, 박일준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관.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7·8월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시상식이 23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윤동섭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이선진 엔키아 대표,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조창협 메가투스 대표, 박현태 전자신문사 부회장, 박일준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관.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폴스타 제우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시 제어와 관리를 수행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가상화된 클라우드 자원을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할당·반납할 수 있고, 서비스 프로세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가능하다.

MSI는 스마트 통합 환경에 최적화된 미들웨어다. 라우팅·미디에이팅·오케스트레이팅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마우스 드래그 앤드 드롭(Drag&Drop)과 속성 설정만으로 연계 통합 환경을 만들 수 있고, 중앙집중 방식과 분산 방식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허브 앤드 버스(Hub&Bus)` 기능을 갖췄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