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레시아, HTML5와 DORA 지원 arcplan 8 국내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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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레시아, HTML5와 DORA 지원 arcplan 8 국내 첫 선

아크플랜(arcplan) 한국총판인 잘레시아(대표 이상준)는 arcplan 8 버전을 10월 16일에 국내 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상준 대표는 “소비자들은 어느 곳에서나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업무를 할 수 있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지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모바일 BI 역시 ‘있으면 좋다’에서 ‘꼭 필요하다’는 쪽으로 인식 전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에 멀티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의 효율적인 개발을 돕기 위하여 arcplan 8이 출시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arcplan 8은 반응형 디자인(Responsive Design), arcplan 용어로는 DORA(Design Once, Run Anywhere) 컨셉을 적용하였으며 HTML5 Client, SAP HANA 커넥터 및 Hadoop 지원 등 최신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잘레시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arcplan 8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HTML5 Client 지원으로 기존 Java, .Net, DHTML을 포함하여 4가지 프레임웍을 지원하여 OS 및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 DORA 컨셉 적용으로 한번의 개발로 데스크탑, 스마트폰, 태블릿 기기 등에 최적화된 레이아웃 및 컨텐츠 설정 지원

△ SAP HANA, Apache Hive용 커넥터 등 최신 기술 커넥터를 포함한 20여개의 다이렉트 커넥터 지원

△ 기존 제품별 라이센스에서 Guide Analytics, Self-Service, Planning User로 제품 통합

△ Planning 및 Self-Service 지원 제품 강화

김명석 이사는 “arcplan 8은 고객들이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모바일 BI 전략을 시행할 수 있도록 사용자는 물론 개발자들에게 더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HTML5를 기반으로 하고, 반응형 디자인을 기본 컨셉으로 하는 arcplan 8은 사용자 기기에 따라 자동으로 컨텐츠가 적응되고, 모든 화면 크기나 방향성에 맞게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하는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디바이스에 따라 별도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만 했던 고객사들은 arcplan 8이 지원하는 최신 기술을 사용하면 BI 앱 개발 및 유지관리 비용을 최대 70%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