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블루웹, 리눅스호스팅에 마리아DB 전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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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팅, 도메인, 모바일 전문 업체인 (주)블루웹은 DB를 이용할 수 있는 리눅스 웹호스팅에 마리아DB를 전격 지원한다고 밝혔다.

마리아DB(MariaDB)는 마이SQL(MySQL)을 대체할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이다.

서버업체인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2009년 오라클에 인수되면서 마이SQL의 Licence 정책변경 및 개발정체등이 진행되었다. 이에 오픈소스 진영에서 마이SQL 대체 DB로 마이SQL 개발자가 마리아DB를 내놓게 되었다.

마이SQL기반으로 성능과 기능을 개선한 오픈소스 DB인 마리아DB는 마이SQL과 호환이 되며 99% 일치하고 성능과 기능은 일부 개선되었다.

(주)블루웹의 장우석 이사는 "현재 많은 회사들이 마이SQL에서 마리아DB로 이전을 고려하거나 이전하고 있으며 구글 등에서도 마리아DB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마리아DB로의 이전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주)블루웹에서도 마리아DB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리눅스 웹호스팅을 신청할 때 DB선택에서 마이SQL과 마리아DB중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며 "(주)블루웹은 부설연구소를 통해 최신 트랜드나 기술변화를 감지하여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