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TV앱 이노베이션 공모전]부싯돌 `에어버드(AirBirds)`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에어버드(AirBirds)`는 TV앱 최초로 모바일 인 앱(InApp) 기능을 탑재했다.

우주괴물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스토리로, 게임은 타임제로 진행된다. 게임을 하며 획득한 시간 아이템으로 게임 시간을 늘리고, 모바일 상점에서 추가 구매도 가능하다.

[대한민국 TV앱 이노베이션 공모전]부싯돌 `에어버드(AirBirds)`

모바일 상점에서는 4종의 캐릭터와 12종의 미니미를 구입할 수 있고, 무기의 업그레이드·파워샷 등 아이템 구입도 가능하다.

TV와 모바일을 와이파이로 연동하는 `에어버드`는 기존 스마트TV 게임에서는 느끼지 못한 빠른 반응속도를 제공한다.

`에어버드`는 스마트 TV 게임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부싯돌은 현재 스마트 TV와 연결하지 않을 때 모바일 단독으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