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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연기자 전향, 남다른 각오 "2014년 각자도생 합시다"

화영 연기자 전향 각오 각자도생 2014 <화영 연기자 전향 각오 각자도생 2014>

화영 연기자 전향 각오 각자도생 2014

그룹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자로 전향한 가운데, 연기자로 활동할 2014년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화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2014년. 나를 비롯한 철없고 예쁘고 멋진 백수, 백조들이여. 각자도생합시다. 파이팅! 난 어떻게 될까? 디제잉 놀이 중"이라며 "2014년 사자성어. 각자도생"이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화영은 디제잉을 하며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화영이 언급한 사자성어 '각자도생(各自圖生)'은 '사람은 제각기 살아갈 방법을 도모함'이라는 의미다. 이는 화영이 연기자 전향을 앞두고 새로운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6일 웰메이드스타엠 측은 "화영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전속계약을 하게 됐다. 앞으로 연기자로서 변신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영의 연기자로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화영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화영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춥지 않은 겨울을 보낼 새로운 보금자리 웰메이드스타엠에 소속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시는 주위 분들과 기도해 주시는 소중한 내 천사들~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웰메이드스타엠과의 전속 계약을 맺은 후 소감을 전했다.

화영 연기자 전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영 연기자 전향, 각오가 남달라", "화영 연기자 전향, 기대 많이 할게요", "화영 연기자 전향, 드라마로 복귀하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 2014 전자신문 & e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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