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2014 국제 공공데이터 개방 워크숍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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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제 공공데이터 개방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 영국·러시아·태국·뉴질랜드 등 5개국 정부 관계자들이 각국의 공공데이터개방 정책을 소개했다. 또 영국 ODI에서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개선 및 경제 활성화 사례’를 소개했다.

NIA, 2014 국제 공공데이터 개방 워크숍개최

장광수 원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공데이터 개방에 대해 논의한 행사”라며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 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김진형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위원장(가운데), 윤종인 안전행정부 창조정부기획관(왼쪽에서 열두번째)과 5개국 공공데이터 관계자들이 워크숍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