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STEPI `과학기술·ICT 통한 행복한 농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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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공동으로 15일 서울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행복한 농촌 만들기 3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시설농업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농촌 벤처 가능성을 모색했다.

김연중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장이 ‘농촌 활성화를 위한 시설농업의 중요성’을, 서윤정 농촌벤처포럼 공동의장이 ‘농촌 기업가정신 확산’을, 성지은 STEPI 연구위원이 ‘과학기술 및 ICT를 통한 시설농업 발전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정부는 상반기에 한 차례, 하반기에 두 차례 더 토론회를 개최한다. 논의 결과와 부처 간 협의를 반영해 향후 사업기획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송준영기자 songj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