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0년 향후 30년, ICT발전 대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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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회장 하성민)와 정보통신정책학회(학회장 김상택)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동통신 30년 향후 30년, ICT발전 대토론회’가 오는 29일 서울 을지로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다.

1984년 우리나라의 첫 이동통신서비스가 시작된 지 30년이 되는 해를 맞이해 그간 이동통신 역사와 발전상을 되짚어 보고, 현재와 미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하성민 SK텔레콤 대표는 ‘이동통신의 시작과 성장, 그리고 미래 30년 조망’ 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국내 이동통신의 발자취와 미래 신성장동력으로서 역할 수행 등 통신업계의 역할과 비전을 설명한다.

이명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부원장은 ‘이동통신시장 전망 및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국내 통신기술과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 제언과 정책방향을 발표한다.

이어 ‘글로벌 ICT강국으로의 재도약을 위한 우리의 해법은’을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참석을 원히는 사람은 5월28 오후 6시까지 KAIT 홈페이지(www.kait.or.kr)에서 사전등록할 수 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