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3D융합기술지원센터, 3D프린터 실습 및 SW 교육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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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3D융합기술지원센터가 지역 3D프린터 제조사 애니웍스, 3D소프트웨어 글로벌 선도기업 미국 오토데스크와 협력해 3D프린팅 기술보급에 나서기로 했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는 우선 소비자용 3D프린터 분야 국내 최고 기술력을 지난 애니웍스와 손잡고, 3D프린터 개발과 활용을 실습하는 교육과정을 개설, 인력양성에 나설 방침이다. 애니웍스는 지난달 국내 최초로 소비자용 3D프린터 양상시스템을 구축한 회사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는 3D프린터 개발 실습 과정뿐만 아니라 오토데스크와 손잡고 3D소프트웨어 교육도 실시한다. 3D소프트웨어 교육에는 오토데스크가 직접 강사를 파견해 교육할 계획이다. 3D프린터 제작 실습 과정 및 활용 SW교육은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신청과 자세한 정보는 3D융합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3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