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4개 출연연,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협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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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4개 출연연과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NIA는 ETRI,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기계연구원(KIMM), 전자부품연구원(KETI) 등 4개 출연연과 양해각서를 교환,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성공적 추진은 물론 유망 기술의 사업화를 본격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희윤 한국과학기술원 처장과 김경원 전자부품연구원장,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장, 김흥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강건용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왼쪽부터)이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희윤 한국과학기술원 처장과 김경원 전자부품연구원장, 장광수 한국정보화진흥원장, 김흥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강건용 한국기계연구원 부원장(왼쪽부터)이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NIA와 4개 출연연은 창조비타민 프로젝트 과제 기획에서 종료까지 전 주기에 걸쳐 협력, 연구 성과가 경제사회적 부가가치·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장광수 정보화진흥원 원장은 “과학기술·ICT 전문기관간 창조비타민 성공적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은 창조경제· 국민 행복을 실현하는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들 기관은 양해각서 교환에 앞서 △차세대 해상교통 관제기술(ETRI) △효율적인 해양 작업을 위한 군집 해양 로봇 기술(KAIST)△ 국민행복 기술(KIMM) △K-Techbrand 10대 분야 기술(KETI) 등 유망 기술을 설명하고 창조비타민 프로젝트와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