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 경북대 3D융합기술지원센터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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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원장 양유길)은 경북대 3D융합기술지원센터(센터장 김현덕)와 4일 DIP 회의실에서 ‘지역 ICT 및 3D융합기술 관련산업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가서(MOU)를 교환했다.

양유길 DIP 원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현덕 경북대 3D융합기술지원센터장(〃 여섯 번째) 등이 MOU 교환 후 기념촬영했다.
<양유길 DIP 원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현덕 경북대 3D융합기술지원센터장(〃 여섯 번째) 등이 MOU 교환 후 기념촬영했다.>

양 기관은 △지역 ICT 및 3D융합 관련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대규모 국책사업 발굴 및 공모사업 공동제안·수행협력 △국내·외 ICT 및 3D융합 관련 산업 정보교류 및 교육·기술자문 지원 △ICT 및 3D융합관련 기업유치 및 우수인력양성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 △양 기관이 보유중인 ICT 및 3D융합관련 산업 육성 및 인프라 상호활용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에 필요한 관련 사업 등 업무에 대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양유길 DIP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ICT 및 3D융합산업의 교류와 지원을 확대하고, 해당 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핵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