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아일랜드, `투니버스 아이런` 참가 어린이에게 바다나무 토이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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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아일랜드(대표 로버츠 노르담 데이빗)는 오는 1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캐릭터 마라톤 행사인 ‘투니버스 아이런’에 자사 ‘바다나무’의 러닝토이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캄아일랜드의 바다나무 인형
<캄아일랜드의 바다나무 인형>

이번 대회에서 캄아일랜드는 마라톤을 완주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영·유아 영어학습 프로그램인 ‘바다나무 스토리타임’의 주인공 캐릭터 ‘바다’ 인형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협찬 물품은 총 9000여점으로 이는 2억2500만원 상당에 이른다.

바다인형은 어린이 영어교육 기업인 캄아일랜드가 개발한 스마트 영어학습 프로그램 ‘바다나무 스토리타임’ 전용 러닝토이다. 인형에 근거리무선통신(NFC)칩이 탑재돼 근거리로 선택한 내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게 파닉스 영어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윤진 캄아일랜드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한 이번 마라톤 행사가 캐릭터 활용 파닉스 학습프로그램인 바다나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고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다나무 스토리타임은 화면 속에 등장하는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알파벳 디스크를 가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읽기를 배우도록 돕는 영유아 대상 파닉스 학습 프로그램이다. 집에서는 물론 유치원, 학원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프로그램을 내려 받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PC, TV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