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산업연합회, 한-싱가포르 IT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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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김대훈)는 국내 중소 IT, 소프트웨어(SW)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구성한 동남아 IT 수출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18일 싱가포르 아마라 호텔에서 ‘한-싱가포르 IT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동남아 IT 수출컨소시엄이 18일 싱가포르 및 인근 국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인 현지의 유통채널, 시스템통합(SI)사업자, 다국적 기업,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 소재 기업과 일대일 상담회를 추진했다.
<동남아 IT 수출컨소시엄이 18일 싱가포르 및 인근 국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인 현지의 유통채널, 시스템통합(SI)사업자, 다국적 기업,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 소재 기업과 일대일 상담회를 추진했다.>

동남아 IT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엔키아, 틸론, 넥서스커뮤니티, 포시에스, 버츄얼빌더스, 비바엔에스, 이글로벌시스템, 솔트룩스, 다빈치소프트웨어연구소, 한드림넷 등 IT 및 SW기업 10개사로 구성됐다.

컨소시엄은 바이어 발굴과 현지시장 조사 등 사전 마케팅 활동부터 싱가포르와 베트남에서 현지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상담회 및 1대1 기업 방문 등 현지 파견 활동을 지원한다. 올해 말 해외 바이어를 국내에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현지에서 상담한 바이어 중 계약 추진 가능성이 높은 바이어는 11월에 서울로 초청해 추가 상담을 통해 실제 계약체결이 이뤄지도록 사후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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