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 사물인터넷의 주요 이슈분석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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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 세미나 및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사업화 전문기업’ ㈜비즈오션에서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POSCO P&S 이벤트홀에서 『웨어러블(Wearable) &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의 주요 이슈분석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계, 스마트 폰, 가전기기와 연결되어 생활 속에 녹아든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 관련 신제품들이 경쟁적으로 출시되고 있고, 사람, 사물, 데이터, 프로세스 등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반의 초연결 혁명이 진행중이다.

글로벌 IT 시장 조사 기업인 가트너(Gartner)는 전세계 인터넷 연결 사물 수는 26억개에서 2020년에는 10배가 늘어난 260억개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는 지난 5월 초연결 디지털 혁명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IoT 시장을 2020년까지 30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웨어러블 및 IoT 환경 생태계를 전망해보고,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IoT간의 융복합 핵심 기술 개발동향 및 응용 전망에 대해 발표될 예정이다.

1일차에는, ‘웨어러블 및 사물인터넷의 주요 이슈 분석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특허 분석을 통한 웨어러블 제품 이슈, 빅데이터의 미래 발전 방향, 패셔노이드(Fashionoid) : 패션과의 연계전략, 라이프로그 및 헬스케어 연관 이슈를 분석하고,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IoT 운영체제 및 생태계, 기술 사업화 전망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2일차는 ‘웨어러블 및 사물인터넷 시대의 최신 응용기술 동향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인간과 디바이스 간의 감성인터페이스를 위한 오감인식 및 NUI(natural user interface), 스마트인터랙션(Interaction), 초저전력 센서⋅소자를 위한 셀프 파워링(Self-Powering), 소형 웨어러블 기기를 위한 자유위치 무선충전 기술 개발 동향을 알아보고, 유연 소재⋅소자 및 스마트 센서, 소형⋅고용량 플렉서블 배터리를 이용한 웨어러블 및 사물인터넷 환경의 전망에 대해 국내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비즈오션 관계자는 “금번 세미나는 한국지식재산전략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프로스트 앤 설리번, LG경제연구원, KAIST, KT, SKT 등 웨어러블 및 IoT 관련 주요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들과 함께 최근 각광받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IoT 관련 산업의 핵심 융복합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유관 산업과 관련 기업들에게 기술개발 및 전략 제시와 더불어 인맥 교류를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관련 정보 및 등록 사항은 비즈오션 홈페이지 (www.biz-oce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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