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아토피 안심마크'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없어서 못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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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세계적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기업 블루에어가 공기청정기 최초로 국내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블루에어는 12분만에 실내 오염공기를 해결하기 때문에 `12분 공기청정기`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공기청정 능력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공기청정기다.

국내최초 '아토피 안심마크'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없어서 못팔아"

환절기 봄철을 맞아 공기청정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블루에어 공기청정기는 대한아토피협회가 인증한 아토피 안심 마크까지 국내 최초로 획득해 프리미엄 공기청정기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블루에어가 획득한 아토피 안심 인증은 아토피 환자들이 직접 사용하는 시험과정과 대한아토피협회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주어지는 인증이다. 특히 대한아토피협회는 환경 친화적 제품 발굴 및 추천을 통하여 환경 유해요소를 감소시킴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협회다.

이번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한 블루에어 공기청정기는 블루에어가 자체 개발한 헤파사일런트 필터(HEPASilentTM)로 아토피 주요 유발 물질인 집 먼지 진드기, 박테리아 및 미세먼지를 99.97%까지 제거하여 아토피 피부 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며, 공기청정기로서는 국내 최초로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했다고 판매원 ㈜게이트비젼(대표 김성수)측은 밝혔다.

이외에도 블루에어는 ‘미국가전제조사협회(AHAM)’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CADR(Clean Air Delivery Rate)’ 평가를 받았다. 표준 사용 공간을 12분만에 완벽하게 정화하는 높은 성능을 바탕으로, 아토피 유발 오염물질의 생성보다 빠른 고속 청정 기능을 제공하여 집안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특히 실제로 대기오염 문제로 심각한 중국 베이징 미 대사관에서 주중 외교관들이 사용할 블루에어 제품 5000대를 한번에 구매했다는 것은 제품의 기술력과 성능을 인정했다고 볼 수 있다. 미국 뿐 아니라 베이징 소재 네덜란드, 프랑스, 핀란드 대사관도 블루에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결과는 블루에어만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다. 업계 최고의 CADR을 보여주고 있으며 블루에어만의 헤파사일런트 필터로 0.1미크론의 초미세먼지까지 99.97% 제거한다. 전자기 방식과 물리적 방식을 접목한 차원이 다른 최상위 필터링 기술의 집합체인 헤파사일런트 필터는 12분만에 바이러스, 곰팡이, 박테리아 등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측 설명. 공기 정화 시 인체에 치명적인 오존 발생도 전혀 없다. 오히려 스웨덴 국립 EMKO. 오존 발생 테스트 보고에 따르면 작동 전 0.0055 ppm에서 작동 후 0,003 ppm 으로 오히려 오존 수치가 감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블루에어 벵트리트리 CEO는 “블루에어가 국내 아토피 안심 마크 획득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토피 안심 마크 획득을 통해 블루에어가 아토피 유발 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나 박테리아는 물론, 위험한 실내 오염물질인 유기화합물질까지 완벽하게 제거하여 아토피 환자들에게 특히 더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