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시스트란, 유클릭과 손잡고 기업용 종합번역 솔루션 시장 공략 나서

최창남 시스트란인터내셔널 대표(왼쪽)와 엄남한 유클릭 대표가 플래티넘 파트너 계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창남 시스트란인터내셔널 대표(왼쪽)와 엄남한 유클릭 대표가 플래티넘 파트너 계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스트란인터내셔널(대표 최창남)은 15일 유클릭(대표 엄남한)과 ‘플래티넘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용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스트란은 음성인식과 자동 통·번역 전문 기업으로 사물인터넷(IoT) 관련 음성인식 기술을 비롯해 세계 유일 기업용 종합번역 솔루션 ‘시스트란 엔터프라이즈 서버 8’ 등을 갖췄다. 유클릭은 오라클과 인텔 시큐리티 총판기업으로 기업용 시장 전문 유통업체다.

시스트란 엔터프라이즈 서버 8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는 물론이고 베트남어·히브리어·인도네시아어 등 총 135개 언어쌍을 지원하는 전문 번역 솔루션이다.

시스트란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기업용 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시장 영역을 IoT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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