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시스트란, 바이텍정보통신과 음성인식·통번역 사업 협력

시스트란인터내셔널(대표 최창남)은 바이텍정보통신(대표 임현철)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시스트란 다국어 번역기술과 바이텍정보통신 시스템통합(SI) 기술력을 결합해 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시장을 공략한다.

최창남 시스트란인터내셔널 대표(왼쪽)과 임현철 바이텍정보통신 대표가 업무 제휴를 맺었다. <최창남 시스트란인터내셔널 대표(왼쪽)과 임현철 바이텍정보통신 대표가 업무 제휴를 맺었다.>

시스트란은 ‘플래티넘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다국어 기계 번역 솔루션 ‘시스트란 엔터프라이즈 서버8’과 ‘EZWEB’을 기업·공공기관에 공급한다.

최창남 시스트란 대표는 “바이텍정보통신이 보유한 산업 특화 고객군에 시스트란 통·번역 엔진을 접목해 영역별 특화서비스를 개척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임현철 바이텍정보통신 대표도 “기존 바이텍 노하우에 시스트란 음성인식을 접목한 혁신적 기술력을 더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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