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시스트란,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다국어 커뮤니케이션·문제 관리 솔루션` 공개

시스트란인터내셔널(대표 최창남)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에 참가해 ‘오라클 서비스 클라우드 사용자를 위한 다국어 채팅 솔루션(CMLess for Oracle Service Cloud)’을 선보였다.

시스트란인터내셔널은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에 참가했다. 방문객이 시스트란 솔루션을 관심을 보였다. <시스트란인터내셔널은 26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에 참가했다. 방문객이 시스트란 솔루션을 관심을 보였다.>

솔루션은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자가 언어에 구애 받지 않고 고객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다국어 문제 관리를 지원해 언어 차이로 발생하는 지체와 오류가 없도록 신속하게 처리한다. 회사는 오라클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 솔루션에 최적화된 다국어 지원 솔루션을 지원한다.

최창남 시스트란인터내셔널 대표는 “시스트란인터내셔널은 글로벌 자동 통·번역 기업이자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는 벤처기업”이라며 “글로벌 기업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기업이 최상의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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