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84잔. 이젠 집에서 드립을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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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시장이 포화라는 우려에도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커피전문점과 인스턴트커피, 캔•병 커피를 포함한 전체 커피시장이 연평균 9%씩 증가한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커피 수입량도 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커피 전문점은 4만8,121곳. 관련 종사자만 13만4,686명에 달하고, 커피 수입량이 2000년 7만6000톤에서 2014년 13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에서 알 수 있다.

이렇게 커피마니아와 관련 업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하버드 대학에서 재미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수명이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이 최근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5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사망률이 15%나 낮았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커피 마니아가 늘어나면서 커피 소비의 형태도 다양하게 변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모습이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일명 봉지커피를 잔에 타서 마시는 것이다. 그러나, 커피에 대한 맛이 다양화 되고 고급화 되면서, 나만의 커피맛을 즐기 마니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들이 즐겨 마시는 것이 핸드드립 커피이다. 핸드드립은 1가지 원두를 가지고 드립잔에 천천히 내려 커피 고유의 맛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드립세트는 복잡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고, 커피를 내리는 기법을 익혀야 하는 등 아주 번거롭다. 이런 번거로움을 한꺼번에 해결 할 수 있는 핸드드립 세트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84잔. 이젠 집에서 드립을 먹자

빈스코프에서 출시한 커피 메이커 ‘카플라노 클래식’ 은 드립포트 + 그라인더 + 필터드립 + 텀블러가 하나로 뭉쳐있는 올인원 커피메이커이다. 커피콩을 갈아 뜨거운 물을 컵에 내려 뚜껑까지덮을 수 있는, 드립커피를 내리기 위한 필요 요소를 하나로 합쳐놓았다.

‘카플라노 클래식’ 은 AK PLAZA, 갤러리아,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전국 유명 백화점 입점은 물론 세계각지로 수출까지 하고 있는 제품이다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484잔. 이젠 집에서 드립을 먹자

휴대하기 간편하고, 사용법도 간단하고,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선한 원두 커피맛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2-6925-6338으로 하면 된다.

-여기를 누르시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