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솔루션 “슈퍼마이크로 4웨이 서버 기록적 전송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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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한국 총판 슈퍼솔루션(대표 김성현)은 슈퍼마이크로 4웨이 서버 ‘슈퍼서버(SuperServer)’가 어댑티브컴퓨팅(Adaptive Computing)의 전송률 재원 관리 소프트웨어 ‘니트로(Nitro)’와 조합, 하이 쓰루풋 컴퓨팅(HTC·High Throughput Computing)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5일 밝혔다.

하이쓰룻풋컴퓨팅에서 기록적인 높은 전송률을 보인 슈퍼마이크로 서버.
<하이쓰룻풋컴퓨팅에서 기록적인 높은 전송률을 보인 슈퍼마이크로 서버.>

이번 조합에서 ‘니트로’에 최적화된 ‘슈퍼서버’는 로 레이턴시(low latency) 기반으로 코어 당 매초 최대 530개 작업을 시작했고, 또 1만7600개 이상 작업을 시행했다. 이런 기록적인 전송률은 금융 위기 분석과 EDA 회귀 테스트, 생명공학 연구, 기타 데이터 분석 기반 프로젝트를 가속화해준다고 슈퍼마이크로는 설명했다. 슈퍼마이크로는 “이번 기록은 코어당 작업 기록은 슈퍼마이크로의 싱글 소켓 로 레이턴시 서버로, 서버당 기록은 ‘니트로’에 최적화한 수요가 가장 많은 슈퍼마이크로 4-웨이 ‘슈퍼서버’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어댑티브 컴퓨팅은 최적화 클라우드 관리 및 세계 최대 HPC 워크로드 관리 솔루션 회사다. IT 엔진 소프트웨어로 45개 이상 특허를 갖고 있고 톱500 슈퍼 컴퓨팅 고객도 확보하고 있다. 마티 스무인 어댑티브컴퓨팅 최고경영자(CEO)는 “슈퍼마이크로의 로 레이턴시 와 4 웨이(4-Way) 서버는 니트로와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낼 수 있는 이상적인 조합”이라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강력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슈퍼마이크로와 계속해 파트너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어댑티브컴퓨팅의 ‘니트로’는 싱글 코어 작업에 특화돼 있다. 1만개 이상 환경에서 단일 결정 서비스와 신속한 메시지가 가능한 뛰어난 기능을 자랑한다. 슈퍼솔루션 관계자는 “우리만의 수준 높은 기술력을 중점 개발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시스템, 보안, 금융기관, 방송, 관공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겠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