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상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엑스엔시스템즈 `네오박스 IoT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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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엔시스템즈(대표 김형정)는 `네오박스 IoT(Neobox IoT) 시리즈`를 필두로 사물인터넷(IoT)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제는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 사물통신(M2M)·IoT 시대다. 이에 맞춰 다양한 통신 방식 결합으로 이뤄진 제품과 서비스가 나타나고, 이 분야에 대한 보안 위협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변화 때문에 M2M·IoT 시대 보안 솔루션은 사용자 서비스를 이루는 여러가지 구성 요소가 기존보다 복잡하고, 이 때문에 다양한 통신 방식으로 연결된 환경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

XN시스템즈 네오박스 IoT 시리즈는 다양한 유·무선 통신방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IoT 특화 제품이다. M2M·IoT 환경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이고, IoT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원활한 네트워크 통신을 제공한다.

네오박스 IoT 시리즈는 하나의 장비에서 가상사설망(VPN),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등 다양한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또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데이터 암호화 통신(HTTPS) 접속차단, 우회접속차단 기능을 탑재해 보안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이런 모든 보안 기능은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해 비용대비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XN시스템즈의 네오박스 IoT 시리즈는 다양한 유·무선 통신방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특화 제품이다.
<XN시스템즈의 네오박스 IoT 시리즈는 다양한 유·무선 통신방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특화 제품이다.>

XN시스템즈는 시리얼 통신, 이더넷 등의 유선 환경뿐 아니라 IoT 환경에서의 다양한 무선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듀얼 LTE·5GHz 와이파이(Wi-Fi) 모듈을 탑재했다.

이외에도 방진·방습처리 및 다양한 통신포트를 제공해 별도의 컨버터 없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장비연결을 지원함으로써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다.

XN시스템즈는 편리하고 쉬운 장비 운영을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인 `네오매니저(Neomanager)`, 원격 전원제어 시스템인 `팝콘박스(PopconBox)` 등 다양한 연계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XN시스템즈 기본 방향은 가상사설망(VPN) 제품을 기반으로 시류에 맞는 다양한 사항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인 통합 보안제품을 창출하는 것이다.

XN시스템즈는 네트워크 보안이라는 차세대 먹거리에서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보안제품, 편리와 재미가 있는 각종 앱 개발 등의 중장기 발전계획도 가지고 있다.

XN시스템즈 목표는 국내 보안 솔루션의 해외 수출이다. 그동안 국내 보안 업계는 해외 선진기업을 벤치마킹하는 수준에 머물렀는데, XN시스템즈가 이 틀을 깨고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게 목표다. 회사는 이를 위해 연구개발(R&D)에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장비 업체가 대부분 채널 또는 파트너사 개념 총판 마케팅을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지만, XN시스템즈는 통신사와 파트너 형태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빠르게 자리 잡았다.

김형정 XN시스템즈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 요구를 꾸준히 반영할 것”이라며 “기존 솔루션을 개선하고, 신기술을 접목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희 기업/정책 전문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