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 휴대폰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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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연간 고가 휴대폰 분실이 100만 건이 넘는 가운데 `휴대폰 습득을 신고하면 현실에 맞게 포상을 하는 등 정부 차원의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7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핸드폰찾기콜센터에서 직원이 주인 찾은 휴대폰을 배송하기 위해 포장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