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첨단센서 2025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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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은 `제2차 첨단센서 2025 포럼`을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안기현 한국반도체연구조합 사무국장, 박종욱 한국센서학회 회장, 엄낙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장, 실장, 최진성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 전한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본부장, 전국진 서울대 교수, 안세진 산업부 전자부품과장, 남기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LG전자 이재덕 전무, 센플러스 부종욱 대표, 만도헬라 김완일 상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규택 PD.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은 `제2차 첨단센서 2025 포럼`을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안기현 한국반도체연구조합 사무국장, 박종욱 한국센서학회 회장, 엄낙웅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장, 실장, 최진성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 전한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본부장, 전국진 서울대 교수, 안세진 산업부 전자부품과장, 남기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LG전자 이재덕 전무, 센플러스 부종욱 대표, 만도헬라 김완일 상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규택 PD.>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은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2차 첨단센서 2025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센서 수요 기업과 센서 부품 제조기업, 학계와 연구진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조연사로 나선 최진성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은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주제로 센서를 활용한 SK텔레콤의 주요 서비스 현황과 향후 전망을 소개했다.

스마트 센서시장 전망, 센서 R&BD(Research & Business Development) 발전 전략, 2017년 R&D 기획 방향에 대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IT 애널리스트의 발표 등이 이어졌다.

첨단센서 2025 포럼은 센서 산업을 국내 미래 주력 분야로 육성하기 위해 작년 11월 발족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첨단센서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총 150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센서산업 고도화 전문기술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0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영상, 자기, 관성, 압력, 레이더, 환경, 광학, 적외선, 음향, 바이오·의료 10대 핵심 센서 소자를 국산화 하는 것이 목표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내 첨단센서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학연관 상호 협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주엽 반도체 전문기자 powerus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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