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설 명절 안정적 서비스 제공 위해 `비상근무` 체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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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안정적인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기치 않은 장애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특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설 명절 안정적 서비스 제공 위해 `비상근무` 체제 가동했다.<현대엠엔소프트 제공>
<현대엠엔소프트는 설 명절 안정적 서비스 제공 위해 `비상근무` 체제 가동했다.<현대엠엔소프트 제공>>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차인규)는 설 명절 연휴를 포함해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주요 서비스 및 고객 관련 부서가 협력하는 형태로 비상대응조직을 구성해 각종 서비스 모니터링과 긴급 장애 처리 등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현대엠엔소프트는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맵피`를 포함한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 인증과 검색, 경로 탐색, 경로 안내, 실시간 교통정보 등의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연휴 기간 동안 IT 장비 등 인프라 모니터링과 애플리케이션(앱)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용자 불편을 최소화한다.

현대엠엔소프트 관계자는 “설 연휴에는 교통량과 통신량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 특별 비상근무 체제를 통해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맵피, 지니 넥스트 V4 등 내비게이션 전자지도와 안전운행 등을 담은 정기 업데이트도 실시했다”고 말했다.

류종은 자동차/항공 전문기자 rje31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