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초소형 4K 셀프 카메라 루믹스 DC-GF9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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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루믹스 DC-GF9
<파나소닉코리아 루믹스 DC-GF9>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는 초소형 4K 셀프 카메라 파나소닉 `루믹스 DC-GF9(이하 루믹스 GF9)`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믹스 GF9은 셀카 촬영에 최적화한 `180℃틸트 LCD`와 `셔터 모드`, 새로운 `셀프 샷 모드`를 탑재했다. 239g 경량 설계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뛰어난 휴대성을 제공한다.

파나소닉 루믹스 GF9은 180도 틸드 LCD와 듀얼 셔터 버튼을 채용해 자유로운 핸즈프리 셀카 촬영이 가능하다. 180도 틸드 LCD는 최대 180℃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180℃각도를 고정하면 자동으로 셀카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카메라 상단의 듀얼 셔터 버튼을 활용해 여러가지 설정 촬영이 가능하다. 화면을 터치해 간편하게 촬영할 수 있는 `터치 셔터 모드`,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촬영되는 `버디 셔터 모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고 손을 떼면 자동으로 촬영되는 `페이스 셔터 모드`, 촬영 시간과 매수를 정할 수 있는 `카운트다운 모드`를 활용해 핸즈프리 셀카 촬영을 할 수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GF9은 약 1600만 화소 `Live MOS 센서`와 `New 비너스 엔진`을 탑재해 초고화질 해상도를 자랑한다.

`로우패스 필터(Low Pass Filter)`를 제거한 `Live MOS 센서`를 채택해 미세한 패턴을 촬영 시 생기기 쉬운 모아레 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파나소닉 루믹스 GF9 색상은 블랙, 실버, 오렌지, 핑크 총 4가지이다. 가격은 67만9000원이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 대상으로 추가 정품 배터리, 전용 케이스, 마이크로 16GB 메모리카드를 증정한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