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미래상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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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는 14·15일 이틀간 그랜드힐튼서울호텔에서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미래를 보여주는 `라이프 이즈 온 이노베이션 서밋`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미래상 선보인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 행사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계 변화와 사물인터넷·인공지능·가상현실 등을 접목한 최신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기술 트렌드를 선보인다.

스마트그리드부터 스마트 빌딩, 고효율 데이터센터, 발전소, 수처리, 오일·가스, 석유화학 플랜트 공정 자동화를 아우르는 기술 트렌드를 소개한다. 시장과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이룬 혁신을 대표하는 신제품도 공개한다. 에너지 관리와 자동화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 분석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슈나이더일렉트릭 리더십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사장은 “혁신과 미래 비즈니스 방향을 업계 관계자, 파트너사, 고객사에 선보이는 행사”라며 “사물인터넷을 접목한 비즈니스 성장 잠재력이 큰 한국에서 세계 처음으로 행사를 연다”고 말했다.

함봉균 에너지/환경 전문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