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제2회 신임기술사 평생회원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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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는 동국대에서 110회 신임기술사 대상 '제2회 신임기술사 평생회원 연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정보관리, 컴퓨터시스템응용, 정보통신 분야 신임기술사 평생회원이 참여했다. 연수는 기술사로서 의무와 책무, 다양한 활동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협회 주관으로 작년부터 시행했다.

행사에서는 신훈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부회장(전 한국통신기술사협회장)이 '기술사 경영인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 강연을 했다.

신 전 부회장은 “ICT 엔지니어로 최고 기술 수준에 도달했다는 데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활동 영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형충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장은 “4차산업혁명 중심에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품격 기술사로서 역할이 요구 된다”고 말했다.

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