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그래픽]삼가 故犬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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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그래픽]삼가 故犬의 명복을 빕니다

사람이 정을 나눌 수 있는 존재가 더 이상 사람만이 아닌 시대입니다. '동물과의 동거'가 더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애견 사체를 처리하는 제도와 인식도 바뀔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글:이상용기자 제작:정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