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사이드 '건그레이브VR' 유니티2017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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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이드는 가상현실(VR) 전용 시네마틱 액션-슈팅게임 '건그레이브 VR'를 유니티엔진 개발자 콘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17'에서 최초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건그레이브 개발사 이기몹 김민수 이사가 '건그레이브 PS VR, 개발부터 퍼블리싱까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일반 관람객과 게임 전문 미디어를 대상으로 개발 초기 버전 시연을 제공한다.

건그레이브 VR는 지난 2002년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처음 출시된 게임 시리즈를 VR로 재해석했다. '건그레이브 O.D' 이후 이야기를 그린다. 시리즈 특유 무한슈팅, 오브젝트 파괴, 스타일리쉬 액션을 VR에 최적화해 구현했다.

건그레이브VR
<건그레이브VR>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