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니어 유모차, 일산·부산서 베이비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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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어가 이달 일산과 부산에서 각각 열리는 두 번의 베이비페어에 연이어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엘레니어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2회 맘앤베이비 엑스포'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림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주력 제품군인 유모차를 소개한다.

엘레니어가 22~25일 경기도 일산과 부산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유모차 신상품을 선보인다. <엘레니어 제공>
<엘레니어가 22~25일 경기도 일산과 부산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유모차 신상품을 선보인다. <엘레니어 제공>>

이번 행사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휴대용 유모차를 집중 소개한다. 아울러 제품별 할인과 풍성한 사은품 등의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고객 성원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베이비페어에서는 엘레니어 대표 제품군인 세스토, 윙스, 크라운 시리즈의 2017년형 신제품 유모차를 만날 수 있다.

휴대용 유모차 '세스토라이트'는 완판 유모차로 불리며 최다 매출 기록을 세운 제품이다. 2017년형 '세스토라이트 블랙에디션'은 세련된 블랙 프레임에 모던한 컬러 라인업으로 출시 전부터 이슈가 됐다.

'윙스에스 포시즌스'는 휴대용 유모차의 정석으로 불릴 만큼 초경량에 다양한 편의기능을 탑재했다.

디럭스 유모차 '크라운에스 블랙에디션'은 건축적 요소를 고려한 설계로 견고하면서도 조형미를 갖춘 프리미엄 유모차다.

장정원 엘레니어 차장은 “여름휴가를 앞두고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2017년형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장점은 살리고, 디자인과 기능은 한차원 업그레이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해 가격 할인과 사은품 등 이벤트도 준비했다.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주고, 온라인 후기이벤트로 신세계상품권을 준비했다. 제품별로 유모차 필수 아이템인 쿨시트, 컵홀더, 방풍커버 등의 유용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