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인터플렉스, "급박해진 상황…" 매수(유지)-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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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교보증권에서 19일 인터플렉스(051370)에 대해 "급박해진 상황"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8,000원을 내놓았다.

교보증권 김갑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교보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한차례 정체구간을 보낸 후에 이번에 다시 상향조정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6.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교보증권에서 인터플렉스(051370)에 대해 "6월부터 애플 물량이 공급되기 시작. 인식시점에 따라 2/4분기 실적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방향성은 명확하다. 확실한 점은 3Q부터 분기별 최대치를 연이어 갱신하면서 실적이 대폭 증가한다는 점"라고 분석했다.

또한 교보증권에서 "금번 투자로 인터플렉스는 자금조달 이슈로 인한 주가 불확실성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진다. 동사는 현재 capa. 상황에서 올해 물량까지는 공급이 가능하지만 내년은 capa.를 크게 증가시킬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애플 물량이 올해 대비 두 배 가량 증가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올해 매출액은 8,763억원(+52.2%YoY), 영업이익은 690억원(흑전YoY, opm7.9%)를 기록하며 턴어라운드 하자마자 최대실적이 확실시 된다. 내년은 매출액 1조 4,739억원(+68.2%YoY), 영업이익 1,389억원(+102%YoY, opm9.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안정적인 물량을 바탕으로 꾸준한 실적 증가가 이어질 것"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교보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38,000원이 고점으로, 반대로 28,0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48,000수준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상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목표가의 상승폭이 다소 줄어드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I)BUY(I)
목표주가42,75048,00038,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교보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48,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2.3%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유안타증권에서 투자의견 'BUY(I)'에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교보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619매수(유지)48,000
20170529매수(유지)38,000
20170303매수(유지)38,000
20170131매수(유지)28,000
20170126매수(유지)28,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619교보증권매수(유지)48,000
20170607IBK투자증권매수(유지)45,000
20170601케이프투자증권매수(신규)40,000
20170601유안타증권BUY(I)38,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