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유한양행, "상위제약사 중 가장…" 매수-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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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에서 4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상위제약사 중 가장 양호한 실적"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12개월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내놓았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이동건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하나금융투자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시장컨센서스와 비교해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12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350,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와 대비해서 큰 변화는 없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해서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4.3%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하나금융투자에서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동사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작년 기고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약 3,7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출 성장률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율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1분기와 마찬가지로 김영란법에 의해 판관비율이 작년 22.8%에서 21.5%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금융투자에서 "올해 11월 특허만료가 예정되어 있는 비리어드의 경우 올해까지는 1,60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이 예상된다. 10월에 염을 변경한 제네릭이 5개 등장하며 실질적으로 제네릭은 내년 4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3분기에는 4가 독감 백신인 플루아릭스의 매출이 약 200억원 정도 발생할 예정이며, 블록버스터급으로 매출성장이 가능한 C형간염치료제 도입이 기대됨에 따라 추가적인 외형확대를 예상해 볼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하나금융투자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3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한차례 정체구간을 보낸 후에 이번에 다시 상향조정되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HOLD(유지)
목표주가300,000350,00027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하나금융투자에서 발표된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35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6.7%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동부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7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하나금융투자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704매수350,000
20170524매수350,000
20170508매수(신규)35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704하나금융투자매수350,000
20170703KTB투자증권매수300,000
20170620토러스투자증권매수(신규)300,000
20170614HMC투자증권매수290,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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