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있으면 열대야에도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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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조상님들은 대나무를 이용해 더위를 쫓는 경우가 많았다. 대표적인 것이 대나무발. 왕의 침실에도 사용되던 대나무발은 원래 대나무를 잘게 쪼개 말린 후 옻칠을 하고 명주실로 엮어 걸어놓고 사용됐다. 또 하나 대나무를 활용한 여름 제품이 있다. 무더위에 중국 당나라부터 전해온 죽부인이 그 것.

중국은 물론 일본이나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전통적으로 내려온 죽부인은 여름에 주로 이용하던 기능성 베개라고 할 수 있다. 얇게 쪼갠 대나무를 샌드백모양으로 엮어 옆으로 누워서 잘 때 다리나 팔이 겹치는 것을 막고 바람이 시원하게 통할 수 있게 해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다.

그런데 그냥 죽부인은 좀 아쉬운점이 있다. 대나무살끝이 날카롭기도 하고 또 마감이 잘 안된 부분에서 내 몸이 긁히는 경우도 있기 때문.

‘이것만’ 있으면 열대야에도 꿀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 죽부인에 3D 쿨 매쉬를 입힌 신상 죽부인이 인기다. 3D 매쉬 쿨 죽부인은 100% 폴리스터 참마 소재를 엮어 만든 3차원 입체구조의 그물망 신소재 3D 쿨 매쉬로 공기순환을 더욱 시원하게 해준다는 평가다.

‘이것만’ 있으면 열대야에도 꿀잠

잠 잘때 나오는 몸의 더운 열기를 빠르게 분산시켜 주기 때문에 몸의 온도를 낮춰주고 습도는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매쉬 소재다보니 소재 특성 상 틈으로 생기는 공간에서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해주고 공기투과율도 시원할 정도로 크다.

실제로 3D 매쉬는 3도씨 이상 온도를 낮춰주고 20% 이상 습도를 떨어뜨리면서 상쾌한 수면환경을 제공해준다. 겨울철에도 통기성과 보온성이 있기 때문에 일반 죽부인과는 달리 365일 곁에 두고 사용해도 좋다.

‘이것만’ 있으면 열대야에도 꿀잠

일반 죽부인은 왠지 '아재' 사람들이 쓸 것 같은 모습이다. 3D 쿨 매쉬 죽부인은 옷 하나 입혔을 뿐인데 바디 필로우 같은 느낌으로 4계절 내내 집안에 두어도 위화감이 들지 않는다. 젋은 층도 좋아할 만한 디자인과 소재인 셈.

양면 그물 구멍이 공기와 물을 통화시키기 때문에 빠른 세척 및 건조가 가능해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용 보관커버도 제공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면서 쓸 수 있다.

솔고 3D 매쉬 죽부인으로 올 여름 열대야에 잠 못이루는 남녀노소 모두 편안하고 시원한 잠자리를 가질 수 있기 바란다.

구매는 원어데이 왈(www.wal.co.kr)에서 최저가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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