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 서비스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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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중국 상하이 더 드림 네트워크 테크놀로지, 심동네트워크와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 서비스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3사 공동으로 개발된 라그나로크 모바일 MMORPG는 올해 초 중국에서 '선경전설RO: 영원한 사랑 수호'라는 이름으로 정식서비스에 돌입해 인기순위 1위, 매출 순위 20위권대를 기록했다. 9월 중국에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현철 그라비티 대표는 “세계에 라그나로크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제2 전성기를 다시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2002년 국내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누적 회원 수 5900만명, 글로벌 동시접속자 수 100만명,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왼쪽부터)심동네트워크 따이윈지에 부사장-그라비티 박현철 대표이사-드림스퀘어 마이 신롱 부사장
<(왼쪽부터)심동네트워크 따이윈지에 부사장-그라비티 박현철 대표이사-드림스퀘어 마이 신롱 부사장>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