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팜 출신 게임 기업, BIC 달군다…총 9개 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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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2017(BIC 2017)에 스마일게이트 청년 창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 입주사와 졸업사가 대거 참가한다.

참여기업은 스튜디오 로(빅 블루 VR), 스튜디오 HG(오버턴 VR), 버프스튜디오(마이오아시스), 라드게임즈(리베르 벰버), 플레이하드(레드브로즈), 곰문(아즈테카), GGHF(네모와 디오)다.

스마일게이트는 2014년부터 발전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렌지팜을 설립, 현재까지 약 110여개 스타트업을 지원했다.

오렌지팜 출신 게임 기업, BIC 달군다…총 9개 기업 참가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