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제3회 드림업SW교육]'천문'부터 '로봇발명'까지...멘토링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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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드림업 소프트웨어(SW)교육이 지난달 말 성황리 종료했다. 초등학생 80명이 3주간 참여한 이번 교육은 멘토링과 교육 프로그램 부문에서 호평을 받았다.

첫 날 교육은 천문·캐릭터애니메이션·3D프린터·로봇발명·드론·사물인터넷(IoT) 등 6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멘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홍주은 다이노천문교실 연구원이 우주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홍주은 다이노천문교실 연구원이 우주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홍주은 다이노천문교실 연구원은 신비한 우주 세계를 재밌고 쉽게 전달했다.

[사진으로 보는 제3회 드림업SW교육]'천문'부터 '로봇발명'까지...멘토링 호평
3회 드림업 SW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홍주은 연구원 발표를 듣고 있다.
<3회 드림업 SW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홍주은 연구원 발표를 듣고 있다.>

서민호 3D아이템즈 본부장이 3D프린팅으로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줬다.

서민호 3D아이템즈 본부장이 3D프린팅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민호 3D아이템즈 본부장이 3D프린팅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3D프린팅 분야를 체험하고 있다.
<학생들이 3D프린팅 분야를 체험하고 있다.>

이승철 펀알펀 대표는 학생과 함께 로봇을 조립하며 로봇 발명 세계를 전했다.

이승철 펀알펀 대표가 학생과 함께 로봇을 조립하고 있다.
<이승철 펀알펀 대표가 학생과 함께 로봇을 조립하고 있다.>
이승철 펀알펀 대표가 로봇을 조립하며 로봇 발명을 소개하고 있다.
<이승철 펀알펀 대표가 로봇을 조립하며 로봇 발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으로 보는 제3회 드림업SW교육]'천문'부터 '로봇발명'까지...멘토링 호평

박영옥 네온테크 과장은 드론 동작 원리를 설명했다.

박영옥 네온테크 과장이 드론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박영옥 네온테크 과장이 드론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최정화 헬로툰 대표는 직접 촬영한 사진을 만화 캐릭터로 만들어주는 인공지능 기술을 소개했다.

최정화 헬로툰 대표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최정화 헬로툰 대표가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양정혜 코더블 이사는 센서 등을 조절하는 사물인터넷(IoT) 원리를 소개했다.

[사진으로 보는 제3회 드림업SW교육]'천문'부터 '로봇발명'까지...멘토링 호평
[사진으로 보는 제3회 드림업SW교육]'천문'부터 '로봇발명'까지...멘토링 호평

멘토링은 천문, 로봇 등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4회 드림업 SW교육은 12월께 진행될 예정이다.

[전자신문 CIOBIZ]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