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게임 모의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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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픈트레이드, IGS와 함께 오픈게임 모의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이후 6~12개월 내 출시가 가능한 게임을 대상으로 참가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총 10개팀을 1차로 선발했다.

1차 선발한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오픈트레이드가 실무형 모의크라우드펀딩 교육을 진행했다.이 중 8개 기업이 오픈트레이드 플랫폼 '모의크라우드펀딩 콘테스트' 참가를 확정했다.

모의크라우드펀딩에 참가 확정된 기업들에게 IGS가 유저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평가와 플레이 동영상 제작을 무료 지원한다. 성적평가 우수기업에게 게임투자사와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현장발표평가 기회를 제공한다.

투자자들은 우수한 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중소 게임 회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고 유망게임회사와 콘텐츠를 선점할 수 있다.

우수 게임사들은 개발 및 마케팅에 필요한 투자 유치 기회 획득, 게임 마케팅홍보 전문가 자문, IGS 컨설팅과 QA, 국내, 해외퍼블리셔 연계, 후속 투자 유치 기회를 갖는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게임개발스튜디오에서참가학생들이실습을하고있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게임개발스튜디오에서참가학생들이실습을하고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