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노터스, 비임상 모델동물 사업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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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모델동물 업무협약식에서 마크로젠과 노터스 관계자가 기념촬영했다.
<5일 모델동물 업무협약식에서 마크로젠과 노터스 관계자가 기념촬영했다.>

마크로젠(대표 정현용)은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노터스와 '질병과 신약개발 연구 활성화를 위한 비임상 모델동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신약 평가를 위한 형질전환 마우스 제작 △비임상 모델동물 활용 기술 개발 △공동 서비스와 마케팅 활동 △연구 인력 교육과 훈련 등에 협업한다. 국내외 연구자가 질병과 신약 개발 연구에 형질전환 쥐를 쉽게 적용하도록 지원한다.

마크로젠 모델동물사업부문은 1997년 형질전환 쥐 서비스를 국내 최초 상용화했다. 2013년 1만 마리 이상 마우스를 동시에 관리하는 시설을 구축했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