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교수, 미국내분비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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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김경민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전상훈)은 김경민 내분비내과 교수가 미국내분비학회 '2017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젊은 연구자상은 최종 학위 10년 이내 젊은 연구자 중 당뇨병과 골대사 질환 관련 우수한 업적을 낸 세계 연구자를 선정, 매년 수상한다. 김 교수는 골다공증, 당뇨병 관련 다양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한내분비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내분비학회, 미국골대사학회 등 국내외 학회 활동을 펼친다.

[전자신문 CIOBIZ]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