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미국 SPI서 중소·중견기업 참여 한국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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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이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함께 미국 태양광전시회 SPI 현장에 꾸린 한국 전시관. [자료: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함께 미국 태양광전시회 SPI 현장에 꾸린 한국 전시관. [자료: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한국태양광산업협회와 함께 11~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태양광전시회 솔라파워인터네셔널(SPI)에 참가한다. 한국 전시관을 운영하고 해외 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다.

한국 전시관에서는 국내 중소·중견 태양광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산업 우수성을 알린다. 한국 전시관에는 한솔테크닉스(모듈), 탑선(모듈), 데스틴파워(ESS PCS), 커메스트이엔지(스파이럴 파일), 엔텍시스템(전류센서 및 전력품질 미터) 등 기업이 참가해 태양광 관련 제품을 전시했다.

함봉균 산업정책부(세종)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