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는 선글라스' 키위사운드 골전도 블루투스 선글라스 단독런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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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위사운드와 온라인쇼핑몰인 11번가는 키위사운드 골전도 블루투스 선글라스에 대한 '얼리버드 특전 500대 한정 단독런칭 행사'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에선 오는 18일까지 얼리버드(초기구매자) 특별 가격에 더해 신세계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하며, 배송은 20일부터 구매고객순 순차배송을 진행한다.
키위 골전도 블루투스 선글라스는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철 가벼운 산책과 등산, 조깅, 라이딩을 즐기면서 골전도 진동을 통해 전화통화와 음악 감상을 즐길수 있는 편리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이다. 골전도 진동은 일반적인 이어폰이나 헤드폰처럼 고막에 소리를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진동을 이용, 뼈를 통해 소리를 전달한다. 따라서 키위사운드 스마트 글라스만 있다면 별도의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필요하지 않다.
관계자는 "기존 골전도 블루투스 선글라스 제품은 미국과 한국의 클라우드 펀딩싸이트를 통해 제품 양산 전 판매를 시작해 배송기간이 45일에서 길게는 1년 넘게 걸리는 제품도 있었다"며 "이런 불편을 해소해 양산과 동시에 제품 배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키위사운드와 온라인쇼핑몰인 11번가는 키위사운드 골전도 블루투스 선글라스에 대한 '얼리버드 특전 500대 한정 단독런칭 행사'를 연다.
<키위사운드와 온라인쇼핑몰인 11번가는 키위사운드 골전도 블루투스 선글라스에 대한 '얼리버드 특전 500대 한정 단독런칭 행사'를 연다.>

이 기기의 장점은 귀를 막아야 하는 기존의 이어폰이나 헤드폰과는 달리, 음악 감상 도중에도 주변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안전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는 것. 라이딩이나 보도이동중 돌발적 외부 상황으로부터 안전을 지킬수 있고, 간단한 터치를 통해 야외 활동 중(자전거 라이딩 혹은 러닝)에도 간편하게 전화를 받을 수 있다.  

키위사운드는  블루투스를 제공하는 어떤 스마트 기기와도 연결이 가능하며, 소비자가 사용하는 음악 어플리케이션 통해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터치센서와 볼륨키를 이용한 내장 통화 및 음악감상시 편리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야외 활동 시 방해가 된 복잡한 선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장거리 운전자를 위한 음성 네비게이션 가이드기능과  핸드프리 기능도 있다.

또한 인공지능 음성비서기능을 지원해 휴대폰을 조작하지 않고서도 음성검색이 가능한 'AI 보이스 어시스턴트' 기능을 지원해 애플 시리(SIRI) 구글 어스트턴트나 구글나우를 이용해 편리한 음성검색과 명령이 가능하다. 아이폰의 경우 화면 잠금 상태에서도 기능을 활성화 시킬수있다.
기본 렌즈는 100% UV 400의 렌즈(FDA 등록)를 제공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다. 렌즈색상은 소비자 기호에 따라 블랙, 미러그레이, 미러블루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무게 40g으로 한국인의 얼굴체형과 맞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사용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따. 고속충전시 2시간이면 완충되며, 음성 및 음악재생시 10시간 사용할 수 있다.   이미소 전자신문인터넷 기자 (m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