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수업도 편하고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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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일상]수업도 편하고 시원하게∼

소프트웨어(SW) 교육 현장 취재를 위해 충남 예산 예덕초를 방문했습니다. 예덕초 전교생은 40명입니다. 6명이 수업을 듣는 5학년 교실을 찾았습니다. 교실 한 쪽에 마련된 시원한 대나무 깔판 위에서 편하게 SW 수업을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서울에선 보기 어려운 교실 풍경이네요.

[전자신문 CIOBIZ]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