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항공우주공학과, 캔위성 체험 경연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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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2017 캔위성 체험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선대 항공우주공학과 학생들.
<제6회 2017 캔위성 체험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선대 항공우주공학과 학생들.>

조선대는 항공우주공학과 소속 김수현(3년)·박재현(2년)씨가 최근 KAIST에서 열린 '제6회 2017 캔위성 체험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연대회에서 김씨 등은 영상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수동진동감쇠기가 장착된 원격 카메라를 장착한 캔위성을 선보여 수상했다. 조선대 항공우주공학과 우주기술융합연구실은 이번 경연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