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VS김옥빈, 모바일 MMORPG '다인' 19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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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무브는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다인'을 19일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인은 거대한 스케일의 오픈 필드 전투를 즐기는 모바일 MMORPG이다. 이용자들은 실시간으로 논타깃팅 스킬 액션을 펼치며 PVE와 PVP 전투를 벌인다. 같은 진영 이용자끼리 파티를 맺어 전략적인 승부를 벌인다.

다수의 적이든 단일 대상이든 모두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암살자를 비롯해 △파티원을 보호하거나 소환수와 함께 전투를 진행하는 소환사 △지정 대상을 얼려 버리거나 뜨거운 불꽃으로 대미지를 입히는 마법사 △높은 생명력과 방어력으로 아군을 수호하는 용전사까지 총 4가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원스토어 우수 베타게임으로 선정됐다.

다인은 국내 최정상 여배우 한효주, 김옥빈을 홍보모델로 선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질서 진영의 한효주와 혼돈 진영의 김옥빈을 통해 게임 대립 컨셉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일본에서 모델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시노자키 아이도 다양한 CF와 화보를 촬영하며 홍보모델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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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